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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bono" 위키디피아의 사전적 정의 ()

프로 보노(라틴어: pro bono)는 변호사를 선임할 여유가 없는 개인 혹은 단체에 대해 보수를 받지 않고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저소득층이나 형사사건을 맡는다. 라틴어 문구인 '공익을 위하여(pro bono publico)'의 약어이다.


"pro bono publico" 위키디피아의 사전적 정의 ()

라틴어 'Pro Bono Publico' 는 '공익을 위하여' 라는 뜻으로 프로 보노라고 약칭한다. 과거 사회공헌 활동이 물품 기부나 단순 자원 봉사활동에 국한됐다면, 이제는 기업의 능력을 나누는 '프로 보노 퍼블리코' 활동이 확산되고 있다. 로마 시대 지도층의 공익을 위한 헌신과 기부를 강조하기 위해 쓰인 프로 보노는 사회 약자들에게 무보수로 전문 지식과 기술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법조계에서는 매년 저소득층에게 무보수로 법률 자문과 변론을 펼치는 프로 보노 활동순위가 법무법인의 명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밀린 월급을 받아내려다 폭행사건에 연루된 외국인 노동자에서 선불금을 못 갚아 사기죄로 기소된 윤락여성까지 주로 변호사 선임 여건이 안 되는 형사사건 피의자들이 이들의 의뢰인이다.



실제 "프로 보노" 라는 어휘는 무료 법률 서비스란 말이며, 현재 내가 의미하고자 하는 의미는 프로보노가 아닌 프로보노 퍼블리코 (Pro Bono Publico)로 사용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키디피아 내에서도 두개의 단어를 합치자는 의견이 개진 중이며, 실제 법률만을 지원하는 것을 프로보노 로 명칭하고, 나머지를 프로보노 퍼블리코 라고 명칭하는 것에 대해 저도 두 단어를 합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보노 활동이란 사회의 약자 들에게 물질적인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닌 개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이용하여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방법 즉, 살아가는 방법을 지원하는 활동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몸으로 하는 봉사활동과 확실히 다른 개념이며, 실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나누어 줌으로서, 사회적 봉사를 실행하는데에 의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의 기술 혹은 능력을 남을 돕는데에 쓴다는 생각.. 참 기발한 생각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프로보노를 신청하게 되었구요. 남을 돕고 또 내가 알고있는 지식을 좀더 견고하기 다지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프로보노를 신청해 보는 것은 어떤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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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 끝이 나고 아침 7시에 만나 숙소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이제 공항으로 갔다.
혹시나 이쪽 근처에 숙박하실 분이면 Federal Sqare 에 묵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주인이 한국분이시라 한식 조식도 제공해 주신다.

바로 헌츠빌에서 잭슨빌(애틀란타) 비행기를 타고 애틀란타에서 한국 오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정말 많은 한국인이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미국에서 한국인 보기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그리고 한국 차도...

엄청난 비행시간을 뒤로 하고 이제는 집에 와서 이렇게 글을 정리하고 있다. 내일은 쉬는날이니 푹 쉬어야지.

아참. 그리고 사진은 받게 되면 업데이트 해야겠다.

혹시나 잘은 모르지만 헌츠빌 전부는 모르지만 질문있으시면, 아는 범위에서 충분히 대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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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6일차 내용을 작성하는 포스트에.. 현재 한국에 돌아와서 정리학 있다.
마지막날은 넷북을 찾으러 돌아다니고, 방에 들어와서 짐을 정리한 관계로 글을 올리지 못하였다.

먼저 매일 똑같이..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교육장으로 향하였다.
오늘은 다른날과는 남달랐다. 번개가 치고, 비가 무지하게 쏟아졌기 때문이다.
번개는 치는데 천둥소리는 거의 들리지 않았지만, 가까이서 치는 번개는 소리도 요란햇다.
번쩍번쩍 대는 번개는 정말 멋있는 풍경이었다. 물론, 사진기가 있어도 그 순간만큼은 정말 찍기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교육장에서 교육을 마치고는 강사와 점심을 먹으러 갔다. 그쪽 인터그래프 본사 개발자 분들 중에는 한국분도 계셨다. 점심은 한국식당을 가서 먹었으며, 어느 블로그에서 본 한국가게..
이름은 바로 신세계.. 낮선 글자체였지만, 미국에 와서 까지 한국음식을 먹어야 할까라는 생가가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았다. 점심을 먹고 강사인 멜라니와 함께. costco에 갔다. 여기 미국 costco도 회원제.. 100불의 회원비용이 있었다. 다행이 멜라니가 costco의 회원이라 넷북을 찾으러 안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사고자 하던 넷북은 존재하지 않았다.
어쨋든 다시 교육장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멜라니에게 교육과정중 두가지 문제에 대해서 질문을 하였지만, 4시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다음주에 메일로 코드를 보내준다는 답을 받았다.

이후 넷북을 찾기위해 구글어스와 구글맵을 총동원하여, 넷북파는 마켓을 찾게 되었으며, 마켓에 물건 유무를 확인한 다음, 사러 갔다. 매장엘 갔는데 이 몰은 정말 빅 몰이었다. best buy는 전자제품만 있는 빅 몰이었지만, 여기는 우리의 마트 같은 개념의 몰이었으며, 이름은 Target 이었다.

저녁은 old country 옆 건물의 스테이크 집을 갔다. 이집도 정말 맛이 괜찮았다. 가격을 제외하고는. 점심메뉴는 가격이 다르니 점심을 먹으려면 이곳 가게를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가게 이름은 Ruby Tuesday. 분위기도 괜찮고, 스테이크 맛도 괜찮았다.

저녁 먹고 들어오니 거의 11시가 다 되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짐을 정리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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