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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ashupkorea.org



2007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에 도전해야겟다고 생각한지 어느덧 2주가 흘렀습니다.

생각보다 처음 마음가짐처럼 되지 않네요. 2주동안 이상한 일들이 자꾸 벌어지는지라 도통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처음에 하루동안 네이버와 다음의 API를 테스트하는 정도의 상황까지 온지라 조금은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템만 확실하게 방향을 잡는다면 코드는 그다지 길것 같지 않습니다만.. 역시나 기획이 어렵습니다. -_-;;

오후 5시에 세미나를 시작한다고 해서 조금 여유롭게 출발하였는데 때아닌 교통대란으로 도착하니 정확히 5분전이었습니다. -_-;; 대략 난감하더군요. 1층에선 세미나 도우미 분이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한동안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행사장인 3층으로 올라가니 5시가 넘었습니다. 동영상을 시청하고 있던 것 같은데 자세히는 보지 않았습니다.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패스를 가지고 있어야만 층수를 누를 수 있었습니다. 무지하게 난감했다는... -_-)

다음 본사는 처음 들어가본지라 다른층은 가보지 못했지만 건물은 깔끔한 분위기에 포털업체의 느낌이 물씬 풍겨져 나오는 깔끔한 인테리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

저보다 늦게 오신 분들도 꽤 계시더군요. 나중에는 자리가 모자란 느낌이었습니다.

전반적인 세미나의 내용은 네이버와 다음의 openapi를 소개하는 정도(?)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대학생분들이 많은 관계로 타겟을 대학생분들에게 맞췃나 봅니다. -_-;;

제가 얻은 정보라고는 아직 오픈되지 않은 준비되고 있는 api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참석자분들은 많은 정보를 얻었을 수도 얻지 않았을 수도 있지만 그닥 새로운 정보나 산뜻한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시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세미나에서 제공하여 주는 OUTBACK 도시락 정말 잘 먹었습니다. 빵두요 ^^

플젝 진행하고 있는게 있어서 세미나가 끝난 후 도망쳐나오듯이 나와 하던일 마져하고 포스팅하려보니 이렇게 시간이 늦어버렸네요.. 벌써 날 다 샛습니다. -_-;; (대략난감)

참가선물로 mashup T-Shirt , DAUM 머그컵, NAVER 모자, DAUM UCC 핸드폰 고리, NAVER 핸드폰 고리 다섯개나 받아 왔네요. 그중엔 티셔츠가 가장 맘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까만색을 좋아하는 지라.. ^^;;


마지막 세션에 신기배님 제출물 보시려면 여기서 확인하세요.
이전에 봣던 어플리케이션이라 그다지 신기하진 않았지만, 처음볼땐 아이디어 굿! 이라고 생각했던 작품입니다. Layer를 이용해 하단의 박스를 구현하셧고 layer의 위치는 겹치는데 이것은 마우스가 오버될때 해당 Layer가 위쪽으로 올라온답니다. 자세히 살펴보시길 ^^;;



솔직히 MASHUP이라 함은 개발자의 능력보다는 기획자의 기획이 더 큰 빛을 발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획시간이 생각보다 오랜 기간이 들고 있네요 ^^

오늘 세미나 세션 발표자님들 그리고 도우미님들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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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mashupkorea.org



매쉬업 캠프 2007  현재 추가 신청이 가능합니다.

매일매일 확인한 보람이 생겼습니다.

25일 일요일에 하는 실습형으로 신청했다가, 그날 토익셤이 있는 관계로 화요일 실습없는 캠프로 변경하였습니다. -_-;;

대전까지는 도저히 갈 엄두가 안나기에 ㅡ.ㅜ

신청하실 분은 언능 신청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실습없는 캠프는 8명 남았네요..

캠프 참가 신청 페이지 : http://mashupkorea.com/campapply.html


현재 상태 :
2월 25일(일) 서울 연세대학교 상남경영관 (31명 남았습니다.)
2월 27일(화) 서울 다음 커뮤니케이션 동관 3층 (실습 없음, 8명 남았습니다.)
3월 1일(목) 대전 KAIST 오상수 영상관 (48명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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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 http://mashupkorea.org/


올블로그를 뚫어지게 쳐다보지 않은 기간동안 공모전이 하나 떳습니다.

뚫어지게 보고있었으면 경진대회 나온것도 알 수 있었을텐데.. 너무 늦어 버렸습니다.

벌써 MASHUP CAMP 2007은 참가신청이 마감되어 버렸습니다. 선착순 100명만 지원해 주는가 봅니다. 다음과 네이버에서 API 사용 방법을 지원해 주는 거 같은데.. 아쉽습니다. 들어보면 대회 참가하는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만 같은데 -_-;;

솔직히 naver openapi나 다음의 DNA 둘다 openapi를 제공한지 얼마 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대규모 포탈업체에서 이 경진대회를 여는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참여자야 상금받고 입사지원시 1차 서류전형을 면제해준다고는 하지만 회사의 입장에서 이 경진대회를 함으로서 얻는 이익이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 보지만 머리가 나쁜것일까요. 그다지 떠오르진 않습니다.

이번에 이 매쉬업경진대회에 일반분야로 한번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개발 언어 및 개발 플랫폼의 제한을 두지 않는 관계로 ASP.NET 2.0으로 AJAX 기반으로 개발해 보려고 합니다. 웨젯이나 가젯등등도 많이 있지만 솔직히 공모전은 개발능력보다는 아이디어를 우선시 하기에 아이디어가 매우 중요한데 혹시 힌트주실분 안계십니까 -_-;; (네이버나 다음의 오픈API를 최소한 한개는 사용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참여하실분은 여기에 가셔서 등록하시면 됩니다. http://mashupkorea.com/apply.html
기간은 2007년 2월 1일 부터 2007년 3월 31일 까지입니다. 등록마감기간과 결과물 접수 기간이 동일하니 반드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아이디어는 있는데 개발이 문제 되시거나 팀원을 구하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추가글 : 2007-02-14 04:00
이곳에서 대한민국 매쉬업 경진대회의 목적을 볼수 있습니다.
http://channy.creation.net/blog/?p=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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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토요일 밤을 꼬박 세고 사전등록한 제2회 INETA 세미나에 가기 위하여 집을 출발하였습니다.
좋지 않은 동네(?)에 사는 관계로 세미나 장소인 건대까지 가는데 집에서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정확히 1시간 30분이 걸리더군요.. OTL..(역시 사람은 좋은 동네에 살아야 합니다. -_-;;)

제 블로그에서 느끼셨듯 저는 웹쪽으로 관심많은 한 구직자입니다. ^^ (강조 -_-;;)

밤을 샌 탓일까요.. 죄송한 말씀이지만 첫째 세션 둘째 세션 졸았습니다. -_-;;
패턴관련 세미나를 준비하신 손영수님과 WCF관련 세미나를 준비하신 박경훈님, 그리고 데모를 보여주신 서동진님께도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 피곤했습니다. -_-;;)
그래도 다행인건 잠결에 들었는지 중요한 흐름은 기억이 납니다. ^^;;

사진을 꽤 찍었는데.. 잠결에 찍은 것인지.. 다 흔들리고 개판이 났습니다.
그나마 나은 사진 한장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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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INETA 세미나


이번 세미나는 .NET 3.0에 포커싱이 된 세미나 같았습니다. 각각의 다른 부분의 발표자 분들이 나와서 세미나를 진행하여 주셨고, 점심식사 후 INETA 아시아지역 회장님도 오셨더랍니다. 인도분이라고 한거 같은데 이름이 전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하핫 (영어로 소개하시는데 짧게 한다는 말밖에 안들리더라는;;)

저야 웹쪽을 듣기위해 세미나를 등록하였기 때문에 제가 듣고자 한 세션은 마지막 두 세션이었습니다. 중간에 예상밖으로 WF(Workflow Foundation)부분에서 관심이 하나 더 늘어날 것 같다는 불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한번 WF(Workflow Foundation) 관련 부분을 조사좀 해봐야 겠습니다.

네오비스님께서 세미나 오면 인사달라고 하심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무척이나 소심한 관계로 ㅋㅋ)
세미나 장소에 도착하니 네오비스 부스가 없었습니다. 가자마자 인사를 드리려고 했는데;;
늦게나마 죄송합니다. 이즈보드 2.0 런칭 세미나 하시면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

제 관심분야를 듣고자 세미나를 참석하였던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다른 세션들은 무게감을 두고 듣지 않았습니다. 그냥 저런게 있구나.. 이정도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박득창님이 진행하신 WF 세션에서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WF 부분이 기능적으로는 아직 약한 것 같지만 시도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쪽 보다는 설계쪽에서 그정도 단위까지 설계해준다면 정말이지 개발자의 코딩양이 엄청나게 줄 것 같았습니다.

경품도 못타고 사진하나 못건지고 잠도 편하게 못자고 편히 쉬지 못한 하루였지만,
그래도 닷넷 분야에서 유명하신 저명인사 분들을 뵈니 바짝 긴장감이 도는 듯 합니다. (아주 좋은 현상입니다. 후후) 이래서 사람은 많이 돌아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금일 세미나를 준비하신 발표자, 관계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꾸벅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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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Microsoft Office System, Window Vista, Exchange Server 2007 신제품 발표회 (2007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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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에 왜 구글인가? 라는 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구글이 광고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싶이 하는 것은 우리나라 IT업체로서 생각보다 큰 문제입니다. 특히나 블로거 사이에서 adsense를 다는 것은 유행(?)처럼 번져있는 상태이고 adsense문제만을 다루는 블로그도 있으니 머 하나의 트렌드로 볼 수도 있겠죠? ^^

다음, 구글서 연 700억씩 받기로 [중앙일보]

위의 뉴스에서 다음이 구글에게 지급보증을 통해 수입을 이뤄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지 않은 돈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이 다음에게 저 돈을 건넨다는 것은 일반 유저들이 알 수 없는 모종의 조건(?)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이끌어 내기도 하지만 다음에서 만들어 내는 애드클릭스에 대한 나의 미련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3년간 2100억원가량의 개런티를 받아낼 수 있는 다음이지만 3년 후 부터는 구글이 우리나라 광고 시장마저 독점(?)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이 더욱 더 크군요.

저도 구글의 adsense 계정은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립트만 추가하면 웹에 올릴 수 있고 방문객들의 클릭 발생시 수입을 낼 수 있는 조건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객의 숫자가 적고 클릭수도 무지하게 작아 수입은 거의 없겠지만요 ^^)

다음의 애드클릭스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던 저에게는 생각보다 이 기사가 다음에 대한 실망(?)이 큽니다. 애드클릭스는 구글 애드센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서비스가 된다면 결국 구글과 다음의 나눠먹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내시장점유율이 낮은 구글으로서는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흔적이 보이고 다음은 네이버를 넘기위한 노력이 보이긴 하지만 결국 국내업체가 아닌 해외업체에 모든것을 다 뺏길까 두렵습니다.

 뉴스 젤 하단의 "구글과의 계약 내용은 양측 간 비밀사항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못을 박은 것을 보면 먼가가 있긴 있을 듯한데.. 궁금하군요.. ^^

다음과 구글 그리고 네이버의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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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요즈음 구글 애드센스는 많은 블로거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붙일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도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적지않은 용돈(?)을 벌고 있다는 블로거분들도 계시고 또한 페이지 내에 어떻게 하면 수익을 많이 올릴수 있을까 하는 연구를 하고 계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블로그 많이 읽으시면 어디선가 보셧겠죠?)

저는 애드센스를 찬성하는 편도 반대하는 편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박쥐도 아닙니다. 어짜피 애드센스를 붙이고 안붙이고의 차이는 글을 작성하시는 블로거의 마음이니까요.

블로거들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콘텐츠를 생성하고 하지않고는 블로거의 마음이듯이 이러한 논쟁 자체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광고가 구글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왜 하필이면 구글인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안티구글이 아닙니다.
저도 GMAIL을 사용하고 있고 Google검색을 통해 검색을 하고 있지만 굳이 우리나라에서 구글을 키워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구글은 우리나라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먹고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구글애드센스같은 서비스가 없습니다. 중소기업에서 만든 것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찾아보진 않았지만 세상에 한가지 아이템이 나오면 끊임없이 쫓는 무리들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다음은 이런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드클릭스였던가요? 아마 다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많은 블로그 싸이트에 다음광고도 많이 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벌써 구글에서 상업성을 인정받은 서비스인데 왜 다른 포털업체들에서는 쫓아가기 조차 않고 있는지 걱정스럽습니다.

우리의 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기업으로 흘러가고 기업에서 광고비로 구글에 넘어가고 구글에서 다시 우리의 주머니로 옴겨오는 이러한 프로세스를 굳이 계속 진행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요? 아무리 글로벌한 기업이라지만 우리 손으로 그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테터툴즈와 같이 소스를 오픈하고 많은 사용자가 참여하여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하듯이 그 어느 누가 먼저 앞서 구글의 애드센스와 같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카피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특히나 클릭당과금방식에 있어서 중요한건 투명성이 아닐까 합니다. 그 투명성만 완벽하게 제공하고 구글과 같이 부정클릭방지기능을 추가한다면 이 한국땅에서는 구글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 빨리 내놓던가 혹은 네이버가 엄청난 인원을 동원해서 빨리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간간히 네이버는 해당 기술 흡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하긴 안티네이버분들이 많으셔서 (블로거사이에선 안티네이버바람이~) 성공할지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성공하고있을까나?)

p.s. 올블에 최상위광고에는 제가 아주 맘에 안드는 광고가 하나 있군요.
애드센스를 플러그인으로 채용했나 봅니다. (혹시 태터툴즈 카피는 아니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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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2.0?

IT 2007/01/2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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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이젠 웹이 아닌 다른 분야에도 2.0을 붙이는게 유행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신문에 "이젠 비즈니스 2.0시대"라는 뉴스가 몇개 떠오른 것을 우연치 않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잡담을 좀 해보면 전 이 뉴스가 나와서 용어를 찾아보기 전에는 비지니스라고 사용하였답니다. 이글을 읽는 분은 비지니스가 아닌 비즈니스로 사용하고 계셨는지요? (혹시 나만 OTL..)

뉴스가 오늘 저녁때부터 나온게 다섯개나 됩니다.. 제목을 좀 통일적으로 하면 보기가 좋을텐데.. 통일감이 정말 없군요... 여러명의 기자분이 작성하셧나 봅니다.

기자분을 보니 역시나 한명은 아니시군요. -_-;;

아래에 뉴스 리스트 링크 입니다.

# 이젠 '비지니스 2.0시대" ... 소비자 정보 모아 되판다
# [비즈니스 2.0시대 개막] (上)정보가공업이 뜬다... "여행정보 지도? 직접 만들죠"
# [비즈니스 2.0시대] (上)웹2.0시대 사회 기업이 어떻게 바뀔까
# [비즈니스 2.0시대 개막] (上)'폐인'을 모셔라... 한국도 크라우드 소싱 시대
# [이젠 비즈니스 2.0시대] 개인지식을 재가공하라

여러 사례를 들어 각종 비즈니스2.0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신조어가 생겼기 때문이겠지요. 웹2.0이라는 완벽하게 정의 내려지지 않은 말이 이곳저곳에 2.0 , 3.0이라는 꼬릿말을 달게 된 것은 아닐까요?

그 이유야 어찌하였던 간에 수익모델을 찾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아이디어 좋다"라는 말만 떠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쯤이면 저런 획기적인 아이템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평생 못만들어 낼 수도;;) 고민하고 있답니다.

머 어쨋거나 IT관련 블로그 포스트 들에서는 이전부터 많이들 논란화 되었던 이슈입니다. 저야 짧은 지식으로 인해 의견을 내지는 못하고 블로거 님들의 의견을 읽고 저만의 생각을 만드는 것이니까요.

제가 저번에 언급한 web 2.0? 이라는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비즈니스2.0에서도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비즈니스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이기에 태클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어짜피 기업의 수익은 사용자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기업의 수익이 되며 보다 많은 사용자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오기 위해 다른 기업과의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남과는 차별화된 그 무엇인가가 필요한 기업은 그 해답을 사용자의 참여(?)로 해답을 모색하는 방법이 비즈니스 2.0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 봅니다.

물론 기업측면에서는 상품의 아이디어부터 사용자에게 의지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사용자의 참여를 끌어 내는 부분이 쉽지 않을 뿐더러 많은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려면 아이디어 자체를 공개하여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경쟁업체에게 선점을 뺏기는 타격(?)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몇몇 업체들은 최종 테스트 단계에서 일반 사용자 체험단 이라는 것을 사용하여 테스팅을 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크라우드소싱이라는 단어 한개로 비즈니스2.0 이란 특징을 설명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만 웹2.0과 같이 비즈니스 2.0도 또한 그 의미가 두리뭉실 하게 갈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어떤단어에 2.0이 붙을까요?  GOVERMENT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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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를 뒤적뒤적 대다가 이쁜 키보드를 발견했다.
키감이라던가 반응속도라던가 그 무엇에 대한 정보도 발견할 수 없었지만 가장 매리트 있는 부분은 바로 API를 공개하여 사용자가 임의대로 키의 색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럭시움라이팅은 럭시드의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공개해 사용자가 게임이나 다른 프로그램에 반응하는 키보드를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특정한 상황에서 특정한 키의 칼라가 변하게 설정함으로써 사용자가 느끼는 재미를 극대화 할 수 있게 한다는 뜻이다.

현재 12개국에 특허를 출원중이라고 한다. 재미있지 않는가? 애플도 그렇고 MS도 그렇고 점점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중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키보드로도 자신만을 표현할 수 있는 키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다. 매출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이며 신선하게 다가옴에는 틀림이 없다.

LUXEED

출처 : 동아닷컴


나오면 지르고 싶은 물건이 생겻다. 한번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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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INETA 컨퍼런스

IT 2007/01/23 23:01
Time
Session
Owner
08:00~09:00
등록  
09:00~10:00 .NET 개발자를 위한 패턴 이야기 손영수(Microsoft Windows Server System MVP, www.devpia.com 시삽)
10:00~10:20 휴식  
10:20~11:20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소개와 활용전략 박경훈 (Microsoft Visual C# MVP, www.hoonsbara.com 운영자)
11:20~12:20 점심  
12:20~13:20 WCF - Peer to Peer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이동범(Microsoft Visual Basic. NET MVP, www.mhvb.net 운영자)
13:20~13:30 휴식  
13:30~14:30 Ready for Window Workflow Foundation 박득창(Microsoft Live Communication Server MVP, www.waglwagl.net 운영진)
14:30~14:40 휴식  
14:40~15:40 프로그램은 왜 실패하는가?
서우석(Microsoft Visual C# MVP, www.debuglab.com 운영자)
15:40~15:50 휴식  
15:50~16:50 UX 지향적인 WPF/E 프로그래밍
김태영(Microsoft ASP.NET MVP, www.taeyo.net 운영자)
16:50~17:00 휴식  
17:00~18:00 ASP.NET 2.0으로 구현하는 실전 웹 2.0
조재호(네오비스, www.neovis.pe.kr
운영진)
 
행사안내
참가비는 무료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반드시 사전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점심식사는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다.
주차권은 제공해 드리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품안내
행사 종료후 10분을 추첨하여 Windows Vista 백팩 10개를 드립니다.
 
   
 
이메일 : ineta@mplanners.co.kr
전   화 : 02- 545-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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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닷넷에 들어가보니 공지사항에 떠 있더군요. 또 태오님을 볼수 있는 기회가 올것 같습니다. 저번 devdays 2006에서 느낀 포스를 그대로 전해주실까 궁금하군요 ^^
다른 유명한 많은 분들이 세션을 진행합니다. 일요일에 시간적 압박도 약간은 있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셧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등록자일 뿐입니다. -_-;; (절대 광고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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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Lab.의 차세대 토털 PC 케어 서비스인 빛자루에 클로즈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두대라 한계정당 3대의 컴퓨터까지 지원되는 바 두대의 컴터에 모두 설치하였습니다.
먼저 노트북에선 V3, SpyZero를 삭제하고 설치하였고, 데스크탑엔 V3, SpyZero를 삭제하지 않은 상태로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삭제하지 않고 인스톨한 데스크탑에서는 저절로 V3와 SpyZero를 삭제해버립니다. 괜히 노트북꺼 지웠다는. -_-;;

빛자루 메인화면

빛자루 메인화면 - 클릭시 실제 사이즈

일단 인스톨 후 빛자루 실행화면은 위와 같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로그인 화면이 따로 있다는 거~ (저는 자동로그인을 설정하였습니다. 귀차니즘에;;)
웹어플리케이션이 아닌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에서 웹로그인을 통한 웹로그인을 합니다. 웹서비를 이용한 로그인이 아니면 통신을 통한 로그인 처리겠지만.....
정말 이게 좋은 상황일까요? (암흑세상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는 분에겐 불행한 소식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일단 기능 탭은 다섯가지로 나뉩니다. 탭 순서를 보면 홈, V3존, 튜닝존, 개인존, 그레이제로 탭이 있습니다.

홈은 메인화면이라고 보면 쉽게 생각하실 수 있을 테고 (위화면에 빛자루 홈 탭 화면입니다.)

Ahn Lab.의 자부심인 V3가 탑재되어있습니다. V3는 많은 사용자분들이 사용해본 프로그램이니 그다지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빛자루에서 V3는 기존의 V3와 SpyZero를 짬뽕 시킨 기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바이러스 검사하기 버튼을 눌러버리면 바로 검사를 시작합니다. -_-;; 대략 난감;;
보통은 자신만의 환경설정을 통한 검사를 하고자 하는 것만 검사하는데.. 이건 이게 아닙니다.. 자동입니다..
어렵사리 수동으로 검사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것저것 클릭해보다가;;;)
수동검사는 고급사용자 TIP을 클릭하면 수동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고급사용자 TIP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하나 뜨고 그 안에는 V3 부분과 SpyZero부분이 존재합니다. 각각은 세가지의 검사방법이 있으며 그 검사방법은 빠른검사, 수동검사, 사용자목록검사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때문에 총 6가지 검사방법이 존재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튜닝존은 보통의 레지스트 청소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튜닝존에는 스마트 클리너(하드디스크 저장공간의 필요없는 파일이나, 임시파일, 레지스트리 정보 청소기능)와 스마트 옵티마이저(메모리 사용과 인터넷 연결 최적화)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존에는 개인정보보안기능과 메일보안기능이 있습니다. 머 개인적으로 pop3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필요없는 기능이지만 개인정보보안은 일반인에게 필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완벽한 보안을 제공한다면 말입니다. -_-;)

그레이제로는 아주 재미있는 탭입니다. 활용팁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있습니다.
그레이웨어 기준(?)

그레이웨어 기준(?)

그레이웨어는 사용자가 많이 차단한 프로그램이랍니다. 누가 더 많이 삭제했나 내기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삭제하였다고 꼭 지워야 할 프로그램은 아닌거 같은데.. 여기서도 web2.0에서의 "참여"를 이용하는 것일까요? 물론 프로그램을 잘 모르는 일반사용자에게 많은 사람이 삭제를 하였다는 항목은 삭제해도 된다는 안심을 줄 수도 있겠지만 필요한 것임에돋 불구하고 지우는 사람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을 가져봅니다.
그레이웨어 검사화면

그레이웨어 검사화면

그림내 글자가 잘 안보이실테지만(클릭하면 실제 사이즈로 나옵니다.) 설명을 덧붙이자면 검사를 실행하면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의 갯수가 나오고 그에 해당되는 목록이 나옵니다. 자신의 프로그램 목록에는 유저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볼수 있고 또한 몇명의 유저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삭제하였는지 나와있습니다. 저에게 깔려있는 프로그램중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삭제한 프로그램은 npkck active-x 컨트롤이군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인 데 많은 수의 삭제를 보였습니다. 알집도 4명의 유저가 삭제를 하였군요. -_-;; 왜삭제하였을까요;; 한명이 삭제해서 따라 삭제한 것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궂이 여기에 들어와서 삭제할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오른쪽 상단부분엔 삭제 top10이 있습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프로그램들이 10위까지 떠있습니다. 이름들을 대충 살펴보면 중소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판단은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돌리겠습니다. ^^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읽기 불편하실텐데..
하지만 이 빛자루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니 컴퓨터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 분들 보다는 일반 사용자를 위주로 만들어 졋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특히나 그레이웨어부분에서 말이죠.. 사용자의 참여로 해당 프로그램을 위험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갈수도 있다는 점은 악용할 소지가 많을 수도 있겠지만, 똑바로 사용한다면야 일반유저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기능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스팅을 마치며..

빛자루는 차세대 토털 PC 케어 서비스라는 슬로건이 맞아떨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아직 베타라 버그도 있을 수 있겠고, 사용상의 불편함도 있겠지만 버그를 수정하고 사용상의 불편함을 수정한다면, 멋진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최고의 문제점은 설치를 할때. IE가 아니면 설치가 안된다는 점.. (불여우,오페라에서 웹페이지조차 들어가지지 않는다는 -_-;;)
이건 어서 빨리 고쳐져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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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MS가 홈서버 OS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과연 홈서버 OS는 필요한 것일까? 라는 말에 많은 분들이 홈서버가 왜 필요하냐? 라는 말을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저도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_-;;

하지만 빌게이츠가 CES2007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인터뷰한 기사에는 아래와 같은 재미있는 두가지의 답변이 있습니다.

Q: One of the things you are talking about at CES is a new home server? Why does the average home need a server?
Gates: If you have got multiple PCs, then you want files that are available all the time no matter which PCs are turned on or off, and you'd also like to have a server that when you just add storage it automatically takes advantage of that. You don't have to think about drive names or moving files around.

Q:In terms of the idea of a home server, is this really mainstream? How long is it before 10 percent, say, of households have a home server?
Gates: That's a good question. As you get a product that's, say, well under $1,000, viewed as just dead simple to use, I think a reasonable percentage of multiple PC homes will find this very attractive. But, we're entering the market new.

We don't know the volume, but we think it enables some scenarios, and it will be a good business for us. Obviously, a lot of the technology we use there we get to use in servers that are used in business-type environments as well.

기사원문보기

빌게이츠는 홈서버를 사용하는 곳이 mulitple PC가 있는 가정이라고 단정지었습니다. 여기서 PC란 일반적인 컴퓨터를 말하는 걸까요? 아마도 절대 아닐껍니다. 이유인 즉슨 홈오토메이션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PC라면 컴퓨터만을 의미하는 것이지만, 일반 가정용전자제품, 또 스마트폰과 같은 휴대용 디바이스를 모두 포함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부분의 질문은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질문자가 가정의 10%에 홈서버가 배치될때 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는가? 가격을 내리면 PC가 여러대인 가정은 흥미를 가질 것이고 시장의 규모를 모른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과연 MS와 같은 거대한 기업이 시장의 규모도 파악하지 않고 시장성도 모른채 사업에 뛰어들까요? 물론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홈서버는 홈오토메이션의 한가운데 있을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러한 개념에서 MS에서도 사업에 뛰어들어 간게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봅니다. 물론 하드웨어업체(?)의 도움도 있어야 겠죠. 자신들의 플랜폼과 통신할수 있는 기본적인 메카니즘이 구현되어야 하니까요. 지금당장은 왜 이런걸 사냐~ 라는 말이 더 난무할 수도 있겠지만 MS는 미래에도 살아남기 위한 포석을 던진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영화나 TV에서 보듯이 단지 핸드폰으로 집안의 모든 전자제품(디바이스)를 제어한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게 MS가 표준으로 잡힌다면 MS계열의 개발자인 저로서는 정말 먹고 살일이 쫙 뚤리는 기분이지만 한편으로 또다시 독점형태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홈서버에서 컨트롤이 가능하여야 하고 또 휴대용 디바이스에서 홈서버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현재 Window에 대적할만한 OS가 나오지 않고 있다는 것만봐도 MS에서는 아마도 이제 생활의 모든것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linux가 무료라는 점을 내세워 아무리 발버둥을 치고 있지만, 국가에서 밀어주고 있지만은 보통일반인에게 윈도우 화면이 없는 컴퓨터는 컴퓨터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바꿔주기 전에는 말입니다.

일반적인 가전제품 제조업체에서 MS의 스펙에 따라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MS가 그만큼 거대하고 시장의 많은 부분을 점유하고 있기 때문이죠. 전자제품 제조업체에서 다른 디바이스와 연결하기 위해 추가적인 돈을 들여 다른 OS와 호환되게 만들지는 미지수입니다.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다른 OS를 추가적으로 넣어! 라고 지시할 수는 있겠지만 제품을 개발하는데에 시간과 노력 그보다 금적적인 어떤것이 더(?) 들어가기에 정책이 성공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몇년이 걸릴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만, 차후에는 로봇마져 홈에디션에서 컨트롤 하는 날이 올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차후에는 MS라는 국가(?)가 생겨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농담(?)도 해봅니다. MS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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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War [ MS vs 반MS]

IT 2007/01/15 01:36

블로그를 열심히 뒤적거리다가 재미있는 그림을 하나 보게 되었다.. MS계열과 MS를 잡으려는 반MS에 관한 그림이었다. 그림은 무척이나 산만해 보이는데.. 참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 원본그림사이즈로 보려면 클릭하면 볼수 있다.  원문보기

흔히들알고있는 구글,애플, 노벨, 썬, 오라클, 모질라 등 회사에서부터 오픈소스 그룹까지 정말 MS는 방대한 부분을 다루는 회사임이  틀림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