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블에 들어가보니 올블이 시끄럽네요.. ^^
넷피아가 웹3.0에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머 블로거 사이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죠..

넷피아는 한글주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알고있었는데 살기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
이렇게까지 자사를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아직 자리도 잡히지 않은 웹2.0에서 2.1도 아닌 3.0이라니..

웹 3.0이란 단어를 선점하기 위한 광고 수단일까요? 아니면 회사를 좀더 알리기 위한 수단일까요?
혹은 안티를 무한정 만들어 내기 위한 수단일까요?

안티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낸다는 항목에 한표를 던집니다. ㅎㅎ

서명덕기자님의 人터넷세상에 보면 넷피아 이판정 사장이 이런말을 했더군요.. [관련글 보기]

웹2.0은 포털이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각 개인에게 뿌려주는 것이라면, 웹3.0은 개인 PC가 곧 포털이 되는 미디어체제
왜 이런 한심한 정의를 내렸을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왜 웹2.0이 포탈이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개인에게 뿌려준다는 말을 쓴건지.. 웹2.0에 대해 조금쯤 조사해보신 분들이라면 바로 깊숙한 태클이 걸릴 것을 알면서 말입니다. 테크니션이 아닌 경영진이라서 이렇게 표현을 한 것일까요?
웹 3.0이 개인PC가 포털이 되는 미디어 체제라면 어짜피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인만의 페이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인데 그러면 굳이 개인 PC에 설치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특히나 요즘은 계정용량 무제한을 거는 서비스도 종종 생겨나고 있는데 왜 굳이 자신의 컴에다가 프로그램을 설치할까요.. 웹으로 가는건 대세인데 말입니다.
곧 오피스시스템도 웹으로 사용이 가능해 질텐데 왜 굳지 자신의 컴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사용하라는지 당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컴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사용한다고 해서 웹3.0이라는 것은 더욱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넷피아의 선전아닌 선전 효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

p.s. 웹4.0 은 포탈 서버를 내컴으로 사용하는 것????????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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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에 왜 구글인가? 라는 글을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구글이 광고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싶이 하는 것은 우리나라 IT업체로서 생각보다 큰 문제입니다. 특히나 블로거 사이에서 adsense를 다는 것은 유행(?)처럼 번져있는 상태이고 adsense문제만을 다루는 블로그도 있으니 머 하나의 트렌드로 볼 수도 있겠죠? ^^

다음, 구글서 연 700억씩 받기로 [중앙일보]

위의 뉴스에서 다음이 구글에게 지급보증을 통해 수입을 이뤄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지 않은 돈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이 다음에게 저 돈을 건넨다는 것은 일반 유저들이 알 수 없는 모종의 조건(?)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이끌어 내기도 하지만 다음에서 만들어 내는 애드클릭스에 대한 나의 미련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3년간 2100억원가량의 개런티를 받아낼 수 있는 다음이지만 3년 후 부터는 구글이 우리나라 광고 시장마저 독점(?)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마음이 더욱 더 크군요.

저도 구글의 adsense 계정은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립트만 추가하면 웹에 올릴 수 있고 방문객들의 클릭 발생시 수입을 낼 수 있는 조건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방문객의 숫자가 적고 클릭수도 무지하게 작아 수입은 거의 없겠지만요 ^^)

다음의 애드클릭스 서비스를 기대하고 있던 저에게는 생각보다 이 기사가 다음에 대한 실망(?)이 큽니다. 애드클릭스는 구글 애드센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서비스가 된다면 결국 구글과 다음의 나눠먹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국내시장점유율이 낮은 구글으로서는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흔적이 보이고 다음은 네이버를 넘기위한 노력이 보이긴 하지만 결국 국내업체가 아닌 해외업체에 모든것을 다 뺏길까 두렵습니다.

 뉴스 젤 하단의 "구글과의 계약 내용은 양측 간 비밀사항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라고 못을 박은 것을 보면 먼가가 있긴 있을 듯한데.. 궁금하군요.. ^^

다음과 구글 그리고 네이버의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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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오전 10정도 부터 11시 정도 까지 한시간가량 (정확히는 50분정도일것 같음) 티스토리 접속이 불가능 하였다. 티스토리 메인 페이지를 가봐도 공지사항하나 없다.. 도데체 머냐 -_-;; (11시 13분 공지사항 하나 떳습니다. 외부의 서비스 방해공작????)

어제도 포스팅을 하지 못한관계로(자꾸 게을러 지는가...) 글 주제 찾아서 포스팅 하려고 로그인을 하려는 순간 로그인이 되지 않더군요. 30분가량을 다시 웹서핑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확히 39분 사이의 공백이 생기는 군요. 다음 스크린샷을 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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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잠시 멈춤



39분 가량 서버 죽고 어쨋든 서버는 다시 되살아 났지만 로그인이 11시 10분정도에 시작이 되더군요. 다른분들은 로그인이 되었나 봅니다. 최근글이 올라오는 것을 보면요..

티스토리 갈아탄지 19일째를 맞이하여 심사숙고 해봐야겠군요.. 다시 이즈블로그로 갈아탈 수도 있겠군요.. 이즈블로그 제생각엔 INETA 세미나 때에 맞춰 정식버젼 나올듯한데.. 호스팅을 받아야 한다는 단점도 있긴 합니다만. 정말이지 심사 숙고 해 봐야 겠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은 다 있으니까요 ^^

어쨋든!! 포스팅 아이템을 주신 티스토리 관계자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좋겠군요 ^^ (아직 클로즈베타서비스라 당연할 수도 있는 것일 수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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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러 순위

리퍼러를 보다가 갑작스런 변화에 놀랐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보름가량 지났고, 처음에는 한자리의 방문자 수에 블로그를 계속 작성해 나가야 하는가도 고민하였습니다. 지금도 방문자수가 많은 건 아니지만요. ^^

하지만 급격하게 요 몇일새에 변하게 된건 바로 네이버의 유입이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3일전까지만 해도 네이버에서 유입은 없었습니다.

리퍼러 기록을 보니 1월 24일에 첫 네이버 검색이 들어왔군요. 제 생일날 들어왔네요.. 생일 선물로 들어온 것인가 -_-;;

그 이유야 어찌했던간에 지금은 검색 엔진중 2위를 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한 첫 엔진은 엠파스였습니다. 엠파스는 구글에 밀리고 네이버에 밀리고.. 다음엔 다음에게도 밀릴 수도 있다는 -_-;;

잘가다가 다른 길로 빠졌는데요. 여기서 정작 중요한 것은 네이버의 유입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일부 유명 블로거님들의 리퍼러가 매우 궁금해 지는 군요 -_-;;

네이버가 사용자수가 엄청나게 많긴 많은 가 봅니다. 지금은 구글과 2배이상의 접속을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4일동안 15번 들어왔으면 제 리퍼러에서 구글이 밀려날 날도 그다지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유입된 검색어를 가지고 네이버에 검색하여보니 블로그항목에도 뜨고 웹페이지 항목에도 뜨는 군요. 그런데 올블로그라고 제목 옆에 뜨는군요 -_-;; 네이버가 설마 올블로그까지 인수하는 것은 아니겠죠? 네이버랑 올블로그랑 무엇인가 주고 받은 것일까요? 아니면 블로거의 힘이 작용한 것일까요? 아니면 네이버의 폐쇄정책이 이제 조금씩 문을 여는 것일까요?

개인적으로 네이버의 정책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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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MBC에서 방영하는 W를 보고 왔습니다.

'프랑스의 노숙자'와 '미국의 사교육 열풍' 두 주제의 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프랑스 노숙자' 부분에서도 저는 참 많은 것을 느꼇습니다.
노숙자들이 모여서 텐트촌을 구성하여 주거권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점에서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이것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요..
프랑스는 노숙자라 하더라도 사회복지가 잘 되어있어 최저생계비가 한화로 약 55만원정도 지급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돈으로도 55만원이면 최저생계를 할 수 있을까요? 혼자살면 잘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프랑스 노숙자들에겐 많은 돈은 아닌가 봅니다. 그러니 노숙을 하겠지요. 그들(노숙자)은 집이 없기 때문에 취직이 안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와 틀리게 전세라는 제도가 없다고 하더군요. 국민주택이 한달에 45만원 가량 사용료를 내어야 된다고 보았습니다. 55만원을 지급받아 45만원을 사용료로 내야한다면 생활조차 안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자는 것은 해결되겠지만 입고 먹는 것이 해결되어야 하니까요. 그렇게 생각해보니 우리나라 노숙자분들은 정말 안되보였습니다. 프랑스 노숙자는 그래도 지원이 많은 것 처럼 보였습니다. 일단 눈에 보이기에 사람들이 깨끗해 보이더군요. 서울시태 지하철에 저녁 늦게 가보면 노숙자분들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분들과 너무 비교 되는 것이 저에겐 참 안타까웟습니다. 저도 한때 얼마나 잘못했길래 저렇게 살까라는 생각도 해 보았지만 취직도 안되고 살길도 막막하면 어쩌면 당연히 길거리에 나앉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노숙을 하고자 노력하는 것도 아니고 그분들도 그곳을 나오고 싶을테니깐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방송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제쯤이면 프랑스처럼 노숙자를 위해 공공주택을 건설하는 날이 올까요? 그전에 아마 부동산 문제부터 해결되어야 겠죠.. 또한 청년실업문제도 말입니다.

'미국의 사교육 열풍' 부분에서는 그저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저는 외국에 한번도 나가본적이 없는지라 ^^ (저는 흔히 말하는 우물안 개구리입니다. 다른 사회는 경험해 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미국 교육은 고등학교때까지는 그다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고 대학교에 진학하고 엄청나게(?)공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방송으로 저의 고정관념을 확 깨버리게 되었죠 ^^ W에서는 미국내 일류대학이라는 곳에 아시아인의 비율이 높아지게 됨으로서 미국의 사교육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라는 뜻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그게 저에겐 왜 한국이라고 꼬집어서 말하는 것 같은지 ^^ 제가 한국을 떠나보지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과외하는 미국 학생 인터뷰에서 느낀 점이지만 (물론 소수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자신이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다닌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 제가 이해를 잘못한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도 학원 학생들에게 인터뷰를 하면 똑같은 대답을 할까요? 만약 저라면 등떠밀려서 왔다는 식으로 표현할것 같습니다만;; 아니면 정말 공부하고 싶어했던 학생을 찾아 인터뷰한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미국 사립고등학교의 75%가 과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엄청난 수치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시기만 해도 과연 75%가 되었을지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75% 조금 넘었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만 요즘은 그 이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변에 고등학생이 전혀 없어서리;; 일반고등학교와 합치게되면 75란 숫자는 내려가겠지만 이 의미는 생각보다 큰 것일 수도 있습니다. 학원 원장 인터뷰때 원장이 한국사람이었습니다. 블루오션에 도전한 것일까요? 전 그렇다고 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엄청 큰 나라고 세계1위의 경제 대국입니다. 그러한 곳에서 사교육을 조장(?)하는 업계에 있지만 현재로선 블루오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정부에서 법적으로 제제하지 않는 이상은 엄청난 블루오션이 될 수 있겠죠.
한 사례는 이러닝 부분이었습니다. 한학생이 인도선생에게 이러닝으로 1:1교육을 받고 있더군요. 우리나라도 이러닝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제가 본 이러닝은 양방향이 아닌 단방향 이었습니다. 하지만 인도선생이 가르치고 있다는 이 서비스는 양방향 서비스였습니다. 칠판에 글을 쓰듯이 선생은 모니터에 글을 쓰고 설명을 하며 학생이 그때그때마다 질문을 하는 방식의 양방향 서비스 말입니다. 1:1 이러닝 과외라는 점에서 많은 선생을 필요로 하겠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우리나라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과외처럼 집에 방문하지 않고 수업을 가르치고 들을 수 있으니까요. 그러한 시스템은 우리나라 기술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벌써 있는 시스템이라고도 생각이 드는 군요. ^^

어서 빨리 우리나라의 부동산 문제도 해결되고, 취업문제도 해결되고, 사교육 문제도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원평가제를 한다고 해서 사교육이 줄어들지는 않을 거 같은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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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요즈음 구글 애드센스는 많은 블로거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붙일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도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구글 애드센스로 적지않은 용돈(?)을 벌고 있다는 블로거분들도 계시고 또한 페이지 내에 어떻게 하면 수익을 많이 올릴수 있을까 하는 연구를 하고 계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블로그 많이 읽으시면 어디선가 보셧겠죠?)

저는 애드센스를 찬성하는 편도 반대하는 편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박쥐도 아닙니다. 어짜피 애드센스를 붙이고 안붙이고의 차이는 글을 작성하시는 블로거의 마음이니까요.

블로거들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콘텐츠를 생성하고 하지않고는 블로거의 마음이듯이 이러한 논쟁 자체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광고가 구글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왜 하필이면 구글인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안티구글이 아닙니다.
저도 GMAIL을 사용하고 있고 Google검색을 통해 검색을 하고 있지만 굳이 우리나라에서 구글을 키워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구글은 우리나라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먹고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는 구글애드센스같은 서비스가 없습니다. 중소기업에서 만든 것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찾아보진 않았지만 세상에 한가지 아이템이 나오면 끊임없이 쫓는 무리들이 있기 마련이니까요.

다음은 이런 서비스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드클릭스였던가요? 아마 다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면 많은 블로그 싸이트에 다음광고도 많이 실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벌써 구글에서 상업성을 인정받은 서비스인데 왜 다른 포털업체들에서는 쫓아가기 조차 않고 있는지 걱정스럽습니다.

우리의 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기업으로 흘러가고 기업에서 광고비로 구글에 넘어가고 구글에서 다시 우리의 주머니로 옴겨오는 이러한 프로세스를 굳이 계속 진행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요? 아무리 글로벌한 기업이라지만 우리 손으로 그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테터툴즈와 같이 소스를 오픈하고 많은 사용자가 참여하여 하나의 서비스를 완성하듯이 그 어느 누가 먼저 앞서 구글의 애드센스와 같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카피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특히나 클릭당과금방식에 있어서 중요한건 투명성이 아닐까 합니다. 그 투명성만 완벽하게 제공하고 구글과 같이 부정클릭방지기능을 추가한다면 이 한국땅에서는 구글이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이 빨리 내놓던가 혹은 네이버가 엄청난 인원을 동원해서 빨리 만들어 냈으면 좋겠습니다. 간간히 네이버는 해당 기술 흡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하긴 안티네이버분들이 많으셔서 (블로거사이에선 안티네이버바람이~) 성공할지는 장담하지 못하지만 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성공하고있을까나?)

p.s. 올블에 최상위광고에는 제가 아주 맘에 안드는 광고가 하나 있군요.
애드센스를 플러그인으로 채용했나 봅니다. (혹시 태터툴즈 카피는 아니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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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2.0?

IT 2007/01/25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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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이젠 웹이 아닌 다른 분야에도 2.0을 붙이는게 유행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신문에 "이젠 비즈니스 2.0시대"라는 뉴스가 몇개 떠오른 것을 우연치 않게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잡담을 좀 해보면 전 이 뉴스가 나와서 용어를 찾아보기 전에는 비지니스라고 사용하였답니다. 이글을 읽는 분은 비지니스가 아닌 비즈니스로 사용하고 계셨는지요? (혹시 나만 OTL..)

뉴스가 오늘 저녁때부터 나온게 다섯개나 됩니다.. 제목을 좀 통일적으로 하면 보기가 좋을텐데.. 통일감이 정말 없군요... 여러명의 기자분이 작성하셧나 봅니다.

기자분을 보니 역시나 한명은 아니시군요. -_-;;

아래에 뉴스 리스트 링크 입니다.

# 이젠 '비지니스 2.0시대" ... 소비자 정보 모아 되판다
# [비즈니스 2.0시대 개막] (上)정보가공업이 뜬다... "여행정보 지도? 직접 만들죠"
# [비즈니스 2.0시대] (上)웹2.0시대 사회 기업이 어떻게 바뀔까
# [비즈니스 2.0시대 개막] (上)'폐인'을 모셔라... 한국도 크라우드 소싱 시대
# [이젠 비즈니스 2.0시대] 개인지식을 재가공하라

여러 사례를 들어 각종 비즈니스2.0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물론 웹2.0이라는 신조어가 생겼기 때문이겠지요. 웹2.0이라는 완벽하게 정의 내려지지 않은 말이 이곳저곳에 2.0 , 3.0이라는 꼬릿말을 달게 된 것은 아닐까요?

그 이유야 어찌하였던 간에 수익모델을 찾아가시는 분들을 보면 "아이디어 좋다"라는 말만 떠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언제쯤이면 저런 획기적인 아이템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평생 못만들어 낼 수도;;) 고민하고 있답니다.

머 어쨋거나 IT관련 블로그 포스트 들에서는 이전부터 많이들 논란화 되었던 이슈입니다. 저야 짧은 지식으로 인해 의견을 내지는 못하고 블로거 님들의 의견을 읽고 저만의 생각을 만드는 것이니까요.

제가 저번에 언급한 web 2.0? 이라는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다 싶이 비즈니스2.0에서도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비즈니스라고 생각하시면 편하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이기에 태클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어짜피 기업의 수익은 사용자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 기업의 수익이 되며 보다 많은 사용자의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오기 위해 다른 기업과의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생각하겠습니다. 남과는 차별화된 그 무엇인가가 필요한 기업은 그 해답을 사용자의 참여(?)로 해답을 모색하는 방법이 비즈니스 2.0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 봅니다.

물론 기업측면에서는 상품의 아이디어부터 사용자에게 의지하는 것은 조금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사용자의 참여를 끌어 내는 부분이 쉽지 않을 뿐더러 많은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려면 아이디어 자체를 공개하여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경쟁업체에게 선점을 뺏기는 타격(?)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몇몇 업체들은 최종 테스트 단계에서 일반 사용자 체험단 이라는 것을 사용하여 테스팅을 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크라우드소싱이라는 단어 한개로 비즈니스2.0 이란 특징을 설명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만 웹2.0과 같이 비즈니스 2.0도 또한 그 의미가 두리뭉실 하게 갈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어떤단어에 2.0이 붙을까요?  GOVERMENT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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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를 뒤적뒤적 대다가 이쁜 키보드를 발견했다.
키감이라던가 반응속도라던가 그 무엇에 대한 정보도 발견할 수 없었지만 가장 매리트 있는 부분은 바로 API를 공개하여 사용자가 임의대로 키의 색을 변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럭시움라이팅은 럭시드의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공개해 사용자가 게임이나 다른 프로그램에 반응하는 키보드를 스스로 만들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특정한 상황에서 특정한 키의 칼라가 변하게 설정함으로써 사용자가 느끼는 재미를 극대화 할 수 있게 한다는 뜻이다.

현재 12개국에 특허를 출원중이라고 한다. 재미있지 않는가? 애플도 그렇고 MS도 그렇고 점점 사용자를 위한 디자인을 중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키보드로도 자신만을 표현할 수 있는 키보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로 작용할 것이다. 매출이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아이디어이며 신선하게 다가옴에는 틀림이 없다.

LUXEED

출처 : 동아닷컴


나오면 지르고 싶은 물건이 생겻다. 한번 써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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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일보

기사 원문 : 한국일보 [원문보기]

재미난 뉴스를 보았다.. 세관직원을 사칭한 짝퉁판매원 -_-;;

문득 작년 7월에 있었던 일이 생각이 났다.
내차도 아닌 부모님 차(뉴EF소나타)를 몰고 울산에 가던 중 금강휴게소에서 일어났던 일이었다.

한명이 나에게 다가와 이런말을 했다.

"세관직원인데, 선배 선물하려고 골프채를 빼돌렸는데 그 선배가 필요없다고 해서 이거 (골프채)를 넘기고 술값이나 좀 챙길라구요. 우리 지금 8명정도 있는데 술값이나 좀 주고 가세요." 라고 하면서 나에게 접근을 했다.
나는 한번 보자면서 사기꾼(?)의 차로 갔고 (사기꾼 차는 그랜져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뉴스와 똑같은 혼마 골프채였다.. OTL..

나야 골프를 모르니 혼마채가 먼지도 모르고 골프채가 비싼지도 몰랐으니 혹한 마음은 있었다. 당시 통장에 어느정도(?)돈도 있었기 때문에 살까 말까 고민도 했다 (되팔아먹을 생각에;;) 하지만 왠지 모르는 이상한(?)기분에 사고 싶지가 않은 생각이 들어 그냥 차를 몰고 출발하였다.

이 뉴스를 보고 정말이지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혹시 진짜가 아니었을까? )

대단한 사람들이다.. 황모씨와 서모씨.. 얼굴 한번 보고 잡네 -_-;;
내가 봣던 그사람일지 정말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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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INETA 컨퍼런스

IT 2007/01/23 23:01
Time
Session
Owner
08:00~09:00
등록  
09:00~10:00 .NET 개발자를 위한 패턴 이야기 손영수(Microsoft Windows Server System MVP, www.devpia.com 시삽)
10:00~10:20 휴식  
10:20~11:20 Windows Communication Foundation 소개와 활용전략 박경훈 (Microsoft Visual C# MVP, www.hoonsbara.com 운영자)
11:20~12:20 점심  
12:20~13:20 WCF - Peer to Peer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기
이동범(Microsoft Visual Basic. NET MVP, www.mhvb.net 운영자)
13:20~13:30 휴식  
13:30~14:30 Ready for Window Workflow Foundation 박득창(Microsoft Live Communication Server MVP, www.waglwagl.net 운영진)
14:30~14:40 휴식  
14:40~15:40 프로그램은 왜 실패하는가?
서우석(Microsoft Visual C# MVP, www.debuglab.com 운영자)
15:40~15:50 휴식  
15:50~16:50 UX 지향적인 WPF/E 프로그래밍
김태영(Microsoft ASP.NET MVP, www.taeyo.net 운영자)
16:50~17:00 휴식  
17:00~18:00 ASP.NET 2.0으로 구현하는 실전 웹 2.0
조재호(네오비스, www.neovis.pe.kr
운영진)
 
행사안내
참가비는 무료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사오니 반드시 사전등록을 하시기 바랍니다.
점심식사는 제공해 드리지 않습니다.
주차권은 제공해 드리지 않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품안내
행사 종료후 10분을 추첨하여 Windows Vista 백팩 10개를 드립니다.
 
   
 
이메일 : ineta@mplanners.co.kr
전   화 : 02- 545-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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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닷넷에 들어가보니 공지사항에 떠 있더군요. 또 태오님을 볼수 있는 기회가 올것 같습니다. 저번 devdays 2006에서 느낀 포스를 그대로 전해주실까 궁금하군요 ^^
다른 유명한 많은 분들이 세션을 진행합니다. 일요일에 시간적 압박도 약간은 있지만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셧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그냥 등록자일 뿐입니다. -_-;; (절대 광고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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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WIRE [원문보기]

오늘도 역시나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블로깅 주제를 찾기 위해서;;
많은 포스트를 읽었지만 그닥 눈에 확 들어오는 컨텐츠는 없었습니다. 많은 포스트를 읽음으로서 개인적인 지식능력 업그레이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음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중에 아주 오래(?)전에 올라온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주위에 개인적으로 쇼핑몰을 하는 개인사업자분들도 몇몇있고 해서 관심있게 보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분에게 듣기로는 네이버에 매달 150만원의 광고비를 지출하신다더군요. 그 쇼핑몰의 매출은 500만원이랍니다. -_-;; 광고비로 30%정도의 지출이 발생하지만 그렇게 광고를 하지않으면 사람이 들어오질 않는다다군요.. 소규모 영세 쇼핑몰의 현실인가 봅니다.


웹 2.0 시대의 인터넷 쇼핑몰 홍보 10계명


1. 웹 2.0 환경에 맞는 웹사이트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웹 근접성과 사용자 편의성(UI)을 높인 고객 지향적인 웹2.0 개념의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로 만든다. 꼬리표(TAG)를 활용해 분류와 검색을 쉽게 하는 등 웹 2.0환경으로 웹사이트를 보완한다. 홍보의 시작은 회사 얼굴인 웹사이트를 잘 만드는 것으로 출발한다.
2. 검색엔진 로봇이 찾기 쉽게 웹사이트를 최적화 시킨다.

검색엔진의 사이트 검색원리를 파악해 검색엔진이 찾기 쉽도록 사이트를 설계한다. 웹사이트 제목과 설명 문구 등을 키워드 검색 순위 중요 요소인 키워드의 출현 위치, 출현 횟수, 출현 순서, 출현 비율, 링크 인기도, 클릭율 등을 고려한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을 한다.

3. 핵심 키워드와 유사 및 연관 키워드를 파악하고 노출한다.

키워드 조회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사고객이 많이 찾는 핵심 키워드 위주로 인터넷 쇼핑몰, 블로그, 카페 등을 설계한다. 핵심 키워드뿐만 아니라 유사, 연관 키워드 파악도 중요하다. ‘홍보’ 키워드는 피알, PR, 커뮤니케이션, 광고, 선전, 판촉 등 연관 키워드가 있다.
4. 유익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온라인 넷소문을 유도한다.

유용한 콘텐츠도 무미건조하면 관심이 적게 간다. 오프라인이 입소문 홍보라면 온라인은 넷소문 홍보다.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게 만들고 퍼가기 쉽게 해줘 자연스럽게 바이러스 마케팅을 유도한다.
5. 콘텐츠를 지식검색, 블로그검색, 카페검색에 걸리게 한다.

방문자의 클릭율이 높은 지식검색, 블로그검색, 카페검색, 웹 검색 시, 콘텐츠가 노출될 수 있도록 한다. 핵심 키워드가 제목에, 본문 앞쪽에, 자연스럽게 여러 번 나오도록 올린다. 콘텐츠도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매우 간단한 배급)를 활용해 구독하기 쉽게 해준다.
6. 이미지검색, 동영상검색 등 멀티미디어 검색을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인식 작용으로 인해 텍스트 보다는 사진, 사진보다는 영상을 활용한 홍보효과가 더 높다. 이미지나 영상 등 멀티미디어 검색 시 자사 콘텐츠를 홍보한다. 영상세대인 젊은 네티즌이 고객이라면 영상을 활용한 홍보가 더욱 효과적이다.
7. 인터넷 쇼핑몰, 카페, 블로그를 연계해 좋은 삼각관계를 만든다.

카페와 블로그를 개설해 인터넷 쇼핑몰과 연계시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공식채널인 인터넷 쇼핑몰을 중심으로 카페는 커뮤니티, 블로그는 넷소문의 베이스 캠프로 활용한다. 연인의 삼각관계는 나쁘지만 인터넷 쇼핑몰, 카페, 블로그 간의 온라인 삼각관계는 바람직하다.
8. 스팸성 e메일 보다는 정보성 뉴스레터를 활용해 홍보한다

1~2주일에 한번씩 유용한 정보를 모아 뉴스레터 형식으로 인터넷 쇼핑몰 회원들에게 홍보물을 보낸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등을 벤치마킹한다. 좋은 정보를 주고 추천을 통해 자연스럽게 바이러스 마케팅을 전개한다.
9. 오프라인 기사는 온라인에서 재활용 확대재생산 한다.

신문, 잡지 등에 기사가 나왔다면 인터넷 쇼핑몰 웹사이트, 카페, 블로그, 지식검색 등 온라인 상에서 기사를 링크 시킨다.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사 전문을 게재하기 보다는 제목과 내용만 간단히 요약하고 언론사에 링크시킨다.
10. 온라인PR과 온라인광고를 함께 하면 시너지 효과가 크다.

온라인홍보를 메인으로, 온라인광고 또는 키워드광고를 서브로 활용한다. 홍보와 광고가 결합하면 PR의 시너지효과가 높아진다. 인터넷 쇼핑몰의 온라인광고는 온라인홍보에 비해 비용을 수반하므로 신축성 있게 운용한다.

포스팅을 마치며...

물론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모든분들은 자신의 쇼핑몰이 남과는 다른 실적을 내고 많은 이익을 바라고 시작하셧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이치가 그렇듯 노력없는 결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물질주의세상에서 돈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있겠지만, 무작정 돈만 투자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세한 정보들은 마케팅에 관련된 정보에서 찾을 수 있겠지만 웹2.0의 특징상 모든것을 오픈하고 정보를 공유한다는 정신에서 쇼핑몰의 홍보를 하기에는 조금 쉬워졋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소비자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웹2.0의 특성은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여 해당 사이트의 인지도를 점차 올려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측면에서 많은 시간이 들어갈 것으로 예상은 되지만 처음은 온라인 광고등과 같이 온라인 홍보를 이용하여 사람을 모으고 이후 온라인 광고를 줄이는등의 마케팅 비용을 조금 줄여나가면서 사용자(소비자)의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한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봅니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라는 말도 있듯이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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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ad를 아십니까?
먼저 어쭈어보고 싶습니다.^^ 토드는 오렌지,SQL Gate,와 비슷한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 전문 툴입니다. 먼저 Oracle용으로 나와있었구요. Oracle에서는 사용하기 정말 멋진 툴입니다. MS-SQL을 사용하시는 분은 엔터프라이즈 관리자와 쿼리분석기를 많이들 사용하셧을 것입니다. 두개를 합쳐놓은 툴이라고 생각하시면 무방할 듯 합니다.
한때 오라클을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던바 토드를 사용하였었습니다. 정말 토드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지요.. 그 수많은 기능은 알지도 못한채 프로젝트를 마쳤지만 말입니다.
특히나 SQL구문을 코드로 옴기는데에 있어 귀찮음에 빠지신 프로그래머 분들도 계실것이라 믿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이 툴은 코드용으로 바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각 언어에 맞게 자신이 조절할 수 있구요..

갑자기 MS-SQL을 사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토드가 없으니 이제 불편하더군요.. 이게 사람의 심리인가봅니다. 편한거만 계속 추구하게 된다는거..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찾아내었습니다. Toad for SQL Server.
그다지 관심있게 보지 않아서 나온지도 몰랐었네요..^^ 부끄럽습니다. SQL Server도 지원되는지 몰랐습니다. 물론 다른 어플리케이션이지만 사용방법이나 기능들은 오라클용 토드에 거의 뒤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트라이얼을 받아 설치하였습니다. 어짜피 30일 이내에 끝낼 프로젝트라 트라이얼을 설치하였지만 프로젝트가 좀 길어지면 라이센스 문제가 걸리겠죠 ^^

트라이얼 버젼 다운로드는 여기 : QUEST SOFTWARE DOWNLOAD SITE 

하지만 Toad 프리웨어 버젼도 있습니다. [링크]
Oracle, DB2, MySQL, SQL Server의 Toad의 모든 프리웨어 버젼을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렌지나 SQL-Gate를 사용하지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만. 두개도 모두 상용입니다. 트라이얼을 깔아서 테스팅을 해볼까도 많이 망설였지만.. 제 노트북의 프로그램의 과다설치로 ㅎㅎ 어제 포스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빛자루로 검색한결과 138개의 프로그램이 발견되었습니다. 물론 Active-X 포함해서 말이죠.. 에이~ 그것밖에 안되면서~ 하시는 분은 미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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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n Lab.의 차세대 토털 PC 케어 서비스인 빛자루에 클로즈 베타 테스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두대라 한계정당 3대의 컴퓨터까지 지원되는 바 두대의 컴터에 모두 설치하였습니다.
먼저 노트북에선 V3, SpyZero를 삭제하고 설치하였고, 데스크탑엔 V3, SpyZero를 삭제하지 않은 상태로 설치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삭제하지 않고 인스톨한 데스크탑에서는 저절로 V3와 SpyZero를 삭제해버립니다. 괜히 노트북꺼 지웠다는. -_-;;

빛자루 메인화면

빛자루 메인화면 - 클릭시 실제 사이즈

일단 인스톨 후 빛자루 실행화면은 위와 같습니다. 하지만 이전에 로그인 화면이 따로 있다는 거~ (저는 자동로그인을 설정하였습니다. 귀차니즘에;;)
웹어플리케이션이 아닌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에서 웹로그인을 통한 웹로그인을 합니다. 웹서비를 이용한 로그인이 아니면 통신을 통한 로그인 처리겠지만.....
정말 이게 좋은 상황일까요? (암흑세상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시는 분에겐 불행한 소식임엔 틀림이 없습니다.)

일단 기능 탭은 다섯가지로 나뉩니다. 탭 순서를 보면 홈, V3존, 튜닝존, 개인존, 그레이제로 탭이 있습니다.

홈은 메인화면이라고 보면 쉽게 생각하실 수 있을 테고 (위화면에 빛자루 홈 탭 화면입니다.)

Ahn Lab.의 자부심인 V3가 탑재되어있습니다. V3는 많은 사용자분들이 사용해본 프로그램이니 그다지 사용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빛자루에서 V3는 기존의 V3와 SpyZero를 짬뽕 시킨 기능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바이러스 검사하기 버튼을 눌러버리면 바로 검사를 시작합니다. -_-;; 대략 난감;;
보통은 자신만의 환경설정을 통한 검사를 하고자 하는 것만 검사하는데.. 이건 이게 아닙니다.. 자동입니다..
어렵사리 수동으로 검사하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이것저것 클릭해보다가;;;)
수동검사는 고급사용자 TIP을 클릭하면 수동으로 검사가 가능합니다. 고급사용자 TIP을 클릭하면 팝업창이 하나 뜨고 그 안에는 V3 부분과 SpyZero부분이 존재합니다. 각각은 세가지의 검사방법이 있으며 그 검사방법은 빠른검사, 수동검사, 사용자목록검사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때문에 총 6가지 검사방법이 존재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튜닝존은 보통의 레지스트 청소기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튜닝존에는 스마트 클리너(하드디스크 저장공간의 필요없는 파일이나, 임시파일, 레지스트리 정보 청소기능)와 스마트 옵티마이저(메모리 사용과 인터넷 연결 최적화) 기능이 있습니다.

개인존에는 개인정보보안기능과 메일보안기능이 있습니다. 머 개인적으로 pop3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필요없는 기능이지만 개인정보보안은 일반인에게 필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완벽한 보안을 제공한다면 말입니다. -_-;)

그레이제로는 아주 재미있는 탭입니다. 활용팁에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있습니다.
그레이웨어 기준(?)

그레이웨어 기준(?)

그레이웨어는 사용자가 많이 차단한 프로그램이랍니다. 누가 더 많이 삭제했나 내기하는 것도 아니고 남들이 삭제하였다고 꼭 지워야 할 프로그램은 아닌거 같은데.. 여기서도 web2.0에서의 "참여"를 이용하는 것일까요? 물론 프로그램을 잘 모르는 일반사용자에게 많은 사람이 삭제를 하였다는 항목은 삭제해도 된다는 안심을 줄 수도 있겠지만 필요한 것임에돋 불구하고 지우는 사람이 생겨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을 가져봅니다.
그레이웨어 검사화면

그레이웨어 검사화면

그림내 글자가 잘 안보이실테지만(클릭하면 실제 사이즈로 나옵니다.) 설명을 덧붙이자면 검사를 실행하면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되어있는 프로그램의 갯수가 나오고 그에 해당되는 목록이 나옵니다. 자신의 프로그램 목록에는 유저들의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볼수 있고 또한 몇명의 유저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삭제하였는지 나와있습니다. 저에게 깔려있는 프로그램중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삭제한 프로그램은 npkck active-x 컨트롤이군요..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인 데 많은 수의 삭제를 보였습니다. 알집도 4명의 유저가 삭제를 하였군요. -_-;; 왜삭제하였을까요;; 한명이 삭제해서 따라 삭제한 것이 아닐까 의심됩니다. 궂이 여기에 들어와서 삭제할필요가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오른쪽 상단부분엔 삭제 top10이 있습니다. 듣지도 보지도 못한 프로그램들이 10위까지 떠있습니다. 이름들을 대충 살펴보면 중소기업용 보안 소프트웨어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판단은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돌리겠습니다. ^^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습니다. 읽기 불편하실텐데..
하지만 이 빛자루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니 컴퓨터에 대해 조금 알고 있는 분들 보다는 일반 사용자를 위주로 만들어 졋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특히나 그레이웨어부분에서 말이죠.. 사용자의 참여로 해당 프로그램을 위험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갈수도 있다는 점은 악용할 소지가 많을 수도 있겠지만, 똑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