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열심히 뒤적거리다가 재미있는 그림을 하나 보게 되었다.. MS계열과 MS를 잡으려는 반MS에 관한 그림이었다. 그림은 무척이나 산만해 보이는데.. 참 재미있는 부분이 많다. 원본그림사이즈로 보려면 클릭하면 볼수 있다.  원문보기

흔히들알고있는 구글,애플, 노벨, 썬, 오라클, 모질라 등 회사에서부터 오픈소스 그룹까지 정말 MS는 방대한 부분을 다루는 회사임이  틀림이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ftware War


특히나 재미있는 부분은 모두 충돌하는데 MS의 오픈소스프로젝트인 mono부분은 오픈소스그룹과 구멍을 열고 있다는 것이다. MS가 언젠간 모든부분에서 구멍을 열수 있을지 아니면 MS라는 대제국을 야금야금 다른 부분에서 파먹어 갈지...

요즈음 MS가 많은 부분에서 구글에게 위협을 받고 있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난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구글과 MS는 분명 서비스 부분이 틀리다는 것이다. MS가 live.com이라던가 msn 서비스 등을 하고는 있지만 그것은 ms의 아주 작은 부분임에는 틀림이 없고 ms는 os, office, development tools 와 같은 software가 주를 이루는 회사이니 말이다.

물론 세상이 점점 웹의 대세로 흘러가고 웹으로 모든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그러한 상황이 올지라도, os는 기본이고 특히나 우리나라와 같이 일반사용자의 window 사용률이 엄청나다면 쉽게 옴겨갈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리눅스 등과 같이 공짜 os도 있지만 왜 안쓰는지는 일반사용자분들을 잘 알것이다. 물론 linux관련된 분들은 linux가 더 좋다고 외칠지언정 일반사용자가 다가가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일단 컴퓨터 전원을 누르고 window시작화면이 나오지 않으면 일반 사용자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정말 실험해보고싶다. -_-;;
하지만~ 리눅스를 사용할줄 모른다는거 -_-;;

가운데 빌게이츠회장 사진좀 이쁜걸로 좀 넣어줫으면 좋겟다. MS계열의 개발자로 저런 사진을 보는것은 조금 민망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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