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다시 닷넷을 시작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언제나 MS와 함께 했었는데.. 물론 MS를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새로운 회사에 다니다 보니 회사에 맞춰가는지라 linux & php & mysql 을 했더랬죠..
하지만 이번에 회사에 네비젼이라는 MS ERP가 들어오는 관계로
그룹웨어도 쉐어포인트로 구축하고 ..
닷넷 2.0으로 관리하게 되면 아마도 닷넷 개발을 다시 시작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저에겐 좋은 기회가 되겠죠. 하지만 제가 개발을 맡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전엔 SI에 몸담으면서 항상 을의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갑의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ㅋㅋ
일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저에게 일이 맡겨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MS와 함께 했었는데.. 물론 MS를 싫어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새로운 회사에 다니다 보니 회사에 맞춰가는지라 linux & php & mysql 을 했더랬죠..
하지만 이번에 회사에 네비젼이라는 MS ERP가 들어오는 관계로
그룹웨어도 쉐어포인트로 구축하고 ..
닷넷 2.0으로 관리하게 되면 아마도 닷넷 개발을 다시 시작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저에겐 좋은 기회가 되겠죠. 하지만 제가 개발을 맡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전엔 SI에 몸담으면서 항상 을의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갑의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니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ㅋㅋ
일이 힘들다고 하더라도 저에게 일이 맡겨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