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3C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표준안들을 만들어내고 또 수정해내고 있다. 수많은 메뉴가 있는 W3C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는 어렵진 않지만.. 길고긴 영어에 한숨만 나올 뿐이다. (이럴때일 수록 영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_-a)What is XHTML?
The 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 (XHTML™) is a family of current and future document types and modules that reproduce, subset, and extend HTML, reformulated in XML. XHTML Family document types are all XML-based, and ultimately are designed to work in conjunction with XML-based user agents. XHTML is the successor of HTML, and a series of specifications has been developed for XHTML.
XHTML은 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XML을 재정립하고 HTML을 재생성, subset(?), 확장하는 현재와 미래의 문서타입이자 모듈이다. XHTML 가족 문서 타입은 모두 XML을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최후에는 XML을 기본으로한 사용자 대리인과 함께 결합할 수 있게 디자인 되었다. XHTML은 HTML의 후계자이고, XHTML을 위한 일련의 명세는 개발되었다.
매끄러운 번역은 아니지만 아무튼 W3C에서 정의한 XHTML의 정의는 이러하다. 이글에서만 봐도 알 수 있듯이 XHTML은 HTML의 한단계 진보한 Language이고 XML을 근간으로 하는 중간단계 정도라고 보여진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벌써 XHTML은 1.0 , 1.1, 2.0 의 버젼이 제안되었으며 계속해서 업데이트 되고 있는 중이다.
IE(Internet Explorer) 와 FF(Fire Fox)의 싸움에서 진정한 승자는 웹표준에 발맞추어 빨리 따라가는 자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점에서 FF의 우위를 점치기도 하지만 FF가 먼지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인 우리나라와 같은 폐쇄적인(?) 나라에서 과연 FF가 우위를 선점하기란 어려운 일일 것으로 생각된다. "IE는 웹표준에 대해서 늦다"라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엄청난 점유율을 자랑하는 윈도우가 있는 이상 IE의 승리가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