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블에 들어가보니 올블이 시끄럽네요.. ^^
넷피아가 웹3.0에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머 블로거 사이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죠..
넷피아는 한글주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알고있었는데 살기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
이렇게까지 자사를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아직 자리도 잡히지 않은 웹2.0에서 2.1도 아닌 3.0이라니..
웹 3.0이란 단어를 선점하기 위한 광고 수단일까요? 아니면 회사를 좀더 알리기 위한 수단일까요?
혹은 안티를 무한정 만들어 내기 위한 수단일까요?
안티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낸다는 항목에 한표를 던집니다. ㅎㅎ
서명덕기자님의 人터넷세상에 보면 넷피아 이판정 사장이 이런말을 했더군요.. [관련글 보기]
웹 3.0이 개인PC가 포털이 되는 미디어 체제라면 어짜피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인만의 페이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인데 그러면 굳이 개인 PC에 설치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특히나 요즘은 계정용량 무제한을 거는 서비스도 종종 생겨나고 있는데 왜 굳이 자신의 컴에다가 프로그램을 설치할까요.. 웹으로 가는건 대세인데 말입니다.
곧 오피스시스템도 웹으로 사용이 가능해 질텐데 왜 굳지 자신의 컴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사용하라는지 당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컴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사용한다고 해서 웹3.0이라는 것은 더욱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넷피아의 선전아닌 선전 효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
p.s. 웹4.0 은 포탈 서버를 내컴으로 사용하는 것???????? ㅋㅋㅋ
넷피아가 웹3.0에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머 블로거 사이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이죠..
넷피아는 한글주소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알고있었는데 살기 힘들긴 힘든가 봅니다.
이렇게까지 자사를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아직 자리도 잡히지 않은 웹2.0에서 2.1도 아닌 3.0이라니..
웹 3.0이란 단어를 선점하기 위한 광고 수단일까요? 아니면 회사를 좀더 알리기 위한 수단일까요?
혹은 안티를 무한정 만들어 내기 위한 수단일까요?
안티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낸다는 항목에 한표를 던집니다. ㅎㅎ
서명덕기자님의 人터넷세상에 보면 넷피아 이판정 사장이 이런말을 했더군요.. [관련글 보기]
웹2.0은 포털이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각 개인에게 뿌려주는 것이라면, 웹3.0은 개인 PC가 곧 포털이 되는 미디어체제왜 이런 한심한 정의를 내렸을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왜 웹2.0이 포탈이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개인에게 뿌려준다는 말을 쓴건지.. 웹2.0에 대해 조금쯤 조사해보신 분들이라면 바로 깊숙한 태클이 걸릴 것을 알면서 말입니다. 테크니션이 아닌 경영진이라서 이렇게 표현을 한 것일까요?
웹 3.0이 개인PC가 포털이 되는 미디어 체제라면 어짜피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인만의 페이지를 만들어 낸다는 것인데 그러면 굳이 개인 PC에 설치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이군요. 특히나 요즘은 계정용량 무제한을 거는 서비스도 종종 생겨나고 있는데 왜 굳이 자신의 컴에다가 프로그램을 설치할까요.. 웹으로 가는건 대세인데 말입니다.
곧 오피스시스템도 웹으로 사용이 가능해 질텐데 왜 굳지 자신의 컴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사용하라는지 당췌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자신의 컴에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사용한다고 해서 웹3.0이라는 것은 더욱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쨋든 넷피아의 선전아닌 선전 효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
p.s. 웹4.0 은 포탈 서버를 내컴으로 사용하는 것???????? ㅋㅋㅋ
